대학 시간표 짜기: 수강 신청 전에 확인할 여섯 가지
핵심 포인트
- 필수 과목과 시간이 정해진 수업을 먼저 입력하기
- 공강과 이동 시간 보기
- 아르바이트와 과제 시간을 먼저 확보하기
대학에서는 고등학교와 달리 시간표를 직접 짭니다. 대학마다 규칙이 다르므로 일반적인 생각을 소개합니다.
여섯 가지 요점
- 필수 과목을 먼저 입력하세요. 학부나 학과에서 정한 수업입니다.
- 시간이 정해진 수업을 입력하세요. 실험, 실습, 어학은 반이나 요일이 정해진 경우가 많습니다.
- 남은 칸은 교양·선택 과목으로 채우세요. 관심 있는 과목이나 원하는 자격과 관련된 과목을 고르세요.
- 공강과 이동 시간을 보세요. 넓은 캠퍼스나 건물 사이에서는 10분으로는 부족할 수 있습니다.
- 이른 아침이나 저녁 수업을 너무 많이 넣지 마세요. 계속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세요.
- 학점 상한과 졸업 계획을 확인하세요. 학생 편람이나 대학의 안내를 보세요.
시험 삼아 짜 보는 요령
- 먼저 후보 수업을 모두 넣어 초안을 만드세요.
- 색으로 구분하면 한쪽으로 치우친 것이 보이기 쉽습니다.
- 수업이 겹치면 하나를 고르세요.
시간표 / 주간 일정표 만들기로 몇 번이든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. 초안과 최종본을 다른 제목으로 만들어 비교해 보세요.
수강 신청 전에
수강 신청 규칙과 날짜는 대학마다 다릅니다. 반드시 본인 대학의 안내를 확인하세요.
“시간표 / 주간 일정표 만들기” 사용하기 (무료)
함께 쓰면 좋은 도구
- 사진을 PDF로: 여러 장의 사진을 원하는 순서로 하나의 PDF로 합칩니다. 회전, 순서 변경, 용량 제한 설정도 가능합니다.
- 이미지 형식 변환 (JPG, PNG, WebP): 여러 이미지를 한꺼번에 JPG, PNG, WebP로 변환합니다.
- PDF 압축: 업로드 제한에 맞춰 PDF를 원하는 크기 이하로 줄입니다.